#!/usr/bin/env python # coding: utf-8 # ## 46. 재사용 가능한 @property 메서드를 만들려면 디스크립터를 사용하라 # @property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재사용성이다. # # @property가 데코레이션하는 메서드를 같은 클래스에 속하는 여러 애트리뷰트로 사용할 수는 없다. # # 그리고 서로 무관한 클래스 사이에서 @property 데코레이터를 적용한 메서드를 재사용할 수도 없다. # In[1]: class Homework: def __init__(self): self._grade = 0 @property def grade(self): return self._grade @grade.setter def grade(self, value): if not (0 <= value <= 100): raise ValueError( '정수는 0과 100 사이입니다.') self._grade = value # In[2]: galileo = Homework() galileo.grade = 95 # In[3]: class Exam: def __init__(self): self._writing_grade = 0 self._math_grade = 0 @staticmethod def _check_grade(value): if not (0 <= value <= 100): raise ValueError( '정수는 0과 100 사이입니다.') # 이런식으로 계속 확장하려면, 시험과목을 이루는 각 부분마다 새로운 @property를 지정하고 관련 검증 메서드를 작성해야한다. # In[4]: class Exam: def __init__(self): self._writing_grade = 0 self._math_grade = 0 @staticmethod def _check_grade(value): if not (0 <= value <= 100): raise ValueError( '점수는 0과 100 사이입니다') @property def writing_grade(self): return self._writing_grade @writing_grade.setter def writing_grade(self, value): self._check_grade(value) self._writing_grade = value @property def math_grade(self): return self._math_grade @math_grade.setter def math_grade(self, value): self._check_grade(value) self._math_grade = value # 게다가 이런 접근 방법은 일방적이지도 않다. # # 더 나은 방법은 디스크립터를 사용하는 것이다. # # 디스크립터 프로토콜은 파이썬 언어에서 애트리뷰트 접근을 해석하는 방법을 정의한다. # # 디스크립터 클래스는 __get__과 __set__ 메서드를 제공하고, 이 두 메서드를 사용하면 별다른 준비 코드 없이도 원하는 점수 검증 동작을 재사용할 수 있다. # # 이런 경우 같은 로직을 한 클래스 안에 속한 여러 다른 애트리뷰트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디스크립터가 믹스인보다 낫다. # In[5]: class Grade: def __init__(self): self._value = 0 def __get__(self, instance, instance_type): return self._value def __set__(self, instance, value): if not (0 <= value <= 100): raise ValueError( '점수는 0과 100 사이입니다') self._value = value class Exam: # 클래스 애트리뷰트 math_grade = Grade() writing_grade = Grade() science_grade = Grade() # In[7]: exam = Exam() exam.writing_grade = 40 # In[9]: Exam.__dict__['writing_grade'].__set__(exam, 40) # In[10]: exam.writing_grade # In[11]: Exam.__dict__['writing_grade'].__get__(exam, Exam) # 이런 동작을 이끌어내는 것은 object의 __getattribute__ 메서드다. # # 간단히 말해, Exam 인스턴스에 writing_grade라는 이름의 애트리뷰트가 없으면 파이썬은 Exam 클래스의 애트리뷰트를 대신 사용한다. # # 이 클래스의 애트리뷰트가 __get__과 __set__ 메서드가 정의된 객체라면 파이썬은 디스크립터 프로토콜을 따라야한다고 결정한다. # In[12]: first_exam = Exam() first_exam.writing_grade = 82 first_exam.science_grade = 99 print('쓰기', first_exam.writing_grade) print('과학', first_exam.science_grade) second_exam = Exam() second_exam.writing_grade = 75 print(f'두 번째 쓰기 점수 {second_exam.writing_grade} 맞음') print(f'첫 번째 쓰기 점수 {first_exam.writing_grade} 틀림; ' f'82점이어야 함') # 하지만 이 구현은 잘못되었다. # # Eaxm 여러 객체에 대해 접근하면 위와 같이 나온다. # # 애트리뷰트로 한 Grade 인스턴스를 모든 Exam 인스턴스가 공유한다. # # 이를 해결하려면 Grade 클래스가 각각의 유일한 Exam 인스턴스에 대해 따로 값을 추적하게 해야한다. # In[14]: from weakref import WeakKeyDictionary class Grade: def __init__(self): self._values = WeakKeyDictionary() def __get__(self, instance, instance_type): if instance is None: return self return self._values.get(instance, 0) def __set__(self, instance, value): if not (0 <= value <= 100): raise ValueError( '점수는 0과 100 사이입니다') self._values[instance] = value # 그냥 dictionary로 할 시 메모리 리킹이 발생한다. # # 따라서 WeakKeyDictionary를 사용할 수 있다. # In[15]: class Exam: # 클래스 애트리뷰트 math_grade = Grade() writing_grade = Grade() science_grade = Grade() # In[16]: first_exam = Exam() first_exam.writing_grade = 82 second_exam = Exam() second_exam.writing_grade = 75 print(f'첫 번째 쓰기 점수 {first_exam.writing_grade} 맞음') print(f'두 번째 쓰기 점수 {second_exam.writing_grade} 맞음') # ## 기억해야 할 내용 # - @property 메서드의 동작과 검증 기능을 재사용하고 싶다면 디스크립터 클래스를 만들라. # - 디스크립터 클래스를 만들 떄는 메모리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WeakKeyDictionary를 사용하라. # - __getattribute__가 디스크립터 프로토콜을 사용해 애트리뷰트 값을 읽거나 설정하는 방식을 정확히 이해하라.